사가
2022년 11월 6일 ~ 2022년 11월 27일
형태는 목적을 반영하고, 쓸모없거나 더 이상 쓰일 수 없는 것들은 사회적 시선 안에서 사라짐과 동일한 상태로 취급 받는다. 순수하고 기능적인 세계는 창조적 재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기능적으로 되어간다는 것은 가능성을 소진해가는 상태와 같다. 이렇게 사라짐과 동일한 상태로 취급되는 (가용되지 못한 채 밀려나 어딘가에 존재하는) 사물들 속에서 우리 사회가 어떠한 이미지를 포함하고 포함하지 않는지 떠올려 본다.
참여작가
영배
글: 이문정
디자인: 이승현
주관/후원: 사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1:00
화요일 13:00 - 21:00
수요일 13:00 - 21:00
목요일 13:00 - 21:00
금요일 13:00 - 21:00
토요일 13:00 - 21:00
일요일 13: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