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갤러리
2019년 5월 24일 ~ 2019년 7월 14일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얕은 욕조 안의 두 소녀, ca. 1912/13-20, 캔버스에 유채, 60.7x4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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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는 2019년 5월 24일(금)부터 7월 10일(수)까지 학고재 본관에서 《픽처 플레인: 수직, 수평의 화면과 움직이는 달》을 연다. 20세기 현대미술의 대표적 거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다.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윌렘 드 쿠닝, 알렉산더 칼더, 프랑수아 모를레, 알렉스 카츠, 로버트 라우센버그, 앤디 워홀, 게르하르트 리히터, 시그마 폴케, 데이비드 호크니, 나라 요시토모, 스털링 루비 등 12인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박미란 학고재 큐레이터와 로렌스 반 하겐이 전시를 공동 기획했고, 이주헌 미술평론가가 서문을 써 전시에 풍성함을 더했다.
전시 작품은 수잔 앤 로렌스 반 하겐 컬렉션을 통하여 선별했다. 수잔 반 하겐은 런던과 파리에서 활동하는 큐레이터이자 소장가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독일 쿤스트삼룬겐 켐니츠에서 전시를 기획했다. 2009년에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다니엘 퍼맨 작품 기획에 참여했으며, 팔레 드 도쿄(파리)의 후원자 모임인 도쿄 아트 클럽(파리)을 설립했다. 현재 아들인 로렌스 반 하겐과 함께 미술 자문 회사인 LVH(런던)을 운영하고 있다. 로렌스 반 하겐은 2016년 런던에서 《왓츠 업 What’s Up》을 기획해 유럽 미술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뉴욕, 홍콩 등에서 동명의 전시를 선보였다.
전시기획: 박미란, 로렌스 반 하겐
출처: 학고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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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관람료 성인 5,000원 청소년 이하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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