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2015년 8월 21일 ~ 2015년 10월 11일
이번 전시《한계를 넘어 beyond limitation》은 한국, 호주 도예작가들의 멘토링 워크숍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에서는 지난 7월 20일부터 5주간 한국과 호주 양국에서 온 6명의 멘토 도예가와 15명의 젊은 멘티 도예가가 도자를 매개로 교류, 협력하여 상이한 두 문화와 역사 그리고 예술양식을 이해하고, 서로의 기량을 공유, 배양하는 멘토링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양국의 젊은 도예가들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도예의 비전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멘토 작가로 한국에서는 이인진, 한영실, 최성재가 호주에는 자넷 드부스, 스티븐 버드, 비푸 스리빌라사가 참여하였고 한 명의 멘토와 2~3명의 멘티가 팀을 이루어 발표와 토론, 작품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다양한 상호작용을 꾀하였다.
다름과 차이로 구분 짓고, 경계를 나누었던 과거와 달리 크로스오버와 퓨전이 새로운 창작의 원동력이 되는 오늘날 대륙을 가로질러 한국과 호주를 연결하고, 신진 중견 원로가 가지는 위계의식을 타파, 양국의 예술적 아이디어와 기술 그리고 문화를 오픈하여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멘토링 워크숍은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번 전시는 한정된 시간과 공간, 자원의 한계를 양국 도예가의 열정과 결속력으로 뛰어넘고,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움에 도전, 시너지를 발휘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지난 워크숍의 성과를 소개한다. 아울러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의 국제적인 행보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
mentor
이인진 in-chin lee
mentees
하이디 스트라찬 heidi strachan,
새라 오먼드 sarah ormonde,
유의정 eui-jeong yoo
mentor
한영실 young-sil han
mentees
토마스 퀘일 thomas quayle,
김민아 mi-nah kim
mentor
최성재 sung-jae choi
mentees
새라 오 설리반 sarah o'sullinan,
정혜숙 hye-sook jung
mentor
자넷 드부스 janet deboos
mentees
앤 마리 anne marie,
김준명 jun-myoung kim
mentor
스티븐 버드 stephen bird
mentees
소피아 누스케 sophia nuske,
프레드 파울러 fred fowler,
한정은 jung-geun han
mentor
비푸 스리빌라사 vipoo srivilasa
mentees
엘리슨 스마일 alison smiles,
유명옥 kyung-ok yoo,
라메쉬 마리오 ramesh mario
홈페이지 http://www.claymentoring.com/
출처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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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관람료 성인 : 2,000원 중고등학생·군인 : 1,000원 초등학생 :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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