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인 갤러리
2023년 11월 8일 ~ 2023년 11월 14일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이해 인천대학교 조형연구소는 한국과 독일 작가의 작품을 한 데 모았습니다. 디트리히 클링게(Dietrich Klinge), 해리 마이어(Harry Meyer), 헤르베르트 멜러(Herbert Mehler), 요헨 판크라트(Jochen Pankrath), 롤랑 슐스(Roland Schauls), 소냐 에들 폰 훼셀레(Sonja Edle von Hoeßle), 피터 앙겔만(Peter Angermann), 마이클 보그트(Michael Vogt), 권여현, 김병진, 나형민, 이세정, 조상렬, 고찬규, 권순학, 송윤주, 우종택, 이계원, 장경애, 차기율로 독일작가 8인, 한국작가 12인 총 20인의 작가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예술 안에서 이야기합니다.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예술로 하나가 된 한국과 독일의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내면을 파고드는 이야기부터 사회를 다루는 이야기까지 넓은 범주로 각자의 예술세계를 탐구하며, 감상자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시합니다.
참여작가: Dietrich Klinge(디트리히 클링게), Harry Meyer(해리 마이어), Herbert Mehler(헤르베르트 멜러), Jochen Pankrath(요헨 판크라트), Roland Schauls(롤랑 슐스), Sonja Edle von Hoeßle(소냐 에들 폰 훼셀레), Peter Angermann(피터 앙겔만), Michael Vogt(마이클 보그트) (독일작가 8인) 권여현, 김병진, 나형민, 이세정, 조상렬, 고찬규, 권순학, 송윤주, 우종택, 이계원, 장경애, 차기율 (한국작가 12인) 총 20인
주최, 주관: 인천대학교 조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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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119, 인천대학교 2호관 1층
운영시간
월요일 09:00 - 18:00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휴관
일요일 휴관
휴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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