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미술관
2019년 6월 5일 ~ 2019년 7월 7일
초여름의 문턱, 자하미술관은 특별 기획전시 <한국화, 새로운 형상의 지평을 넓히다>展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한국화의 형상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1950년대 이후 현재까지 한국화의 흐름 가운데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추구하는 작가들을 조명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통을 이어나가면서도 끊임없는 도전을 시도하며 그 경계를 확장해나가는 동시대 작가들을 통해, 한국화에 대한 화두를 제기하며 새로운 담론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참여작가
권영우, 안상철, 오태학, 이철주, 김수길, 송수련, 이왈종, 서정태, 김진관, 조경호, 김선두, 조상렬, 고찬규, 이길우, 김종경, 신학, 최익진, 이동환, 임만혁, 이구용, 하용주, 이재훈, 최윤미, 김정옥, 정진화, 이영호, 이호억, 김호민, 모혜준, 아트놈, 오선영, 노청래, 이대호, 이경훈, 김진아, 여주경, 유기중, 임종두, 정문경, 김수진, 김경신, 나윤구, 박미희, 임희성, 김현호, 정보연, 김두은, 서은경, 이혜진, 김성호
출처: 자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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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