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2026년 3월 19일 ~ 2026년 6월 14일
본 전시는 동양화 대가들의 작품 세계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성찰하고, 동양화가 지닌 예술적 본질과 현대적 가치를 탐색하는 대규모 기획전시이다.
초대 작가들은 서화협회와 조선미술협회 등 예술 단체의 설립, ‘동양화’ 명칭의 변화, 해방 등 격변의 시대 속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 이에 소림과 심전, 두 명의 畵師(화사)를 시작으로 한국 근현대 동양화를 대표하는 12인의 작품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구성하여 동양화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소림 조석진(小琳 趙錫晋), 심전 안중식(心田 安中植),청전 이상범(靑田 李象範), 소정 변관식(小亭 卞寬植) 심산 노수현(心汕 盧壽鉉), 옥사 천경자(玉史 千鏡子)등 총 14인
출처: 울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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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