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터사이드
2022년 12월 21일 ~ 2023년 1월 3일
이번 전시 《얇은 막, 미세한 은》을 통해 작가는 우리 곁에서 서서히 사라진 혹은 사라져갈 사건, 사물을 시각언어로 기록함으로써 생명력을 부여한다. '검은 눈'이라 명명한 물체의 버튼을 누르면 빛과 피사체의 상호작용이 얇은 사물의 은입자에 광화학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이 과정이 멈추면 평면의 막은 시간을 켜켜이 담는다. (...)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감성적 사유, 허구화된 현실이 교차하는 이야기 구조는 과거와 현재의 동시적 순간을 전한다.
참여작가: 한우리
기획: 이민아
디자인: 개미그래픽스
협력: 허연정, 조소희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출처: 얼터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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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