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2018년 10월 5일 ~ 2019년 6월 23일
한 지아첸은 1972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베이징 중국예술대학을 졸업, 현재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텐트, 나무, 가로등, 해변 등 일상적 풍경을 묘사하거나 눈, 코, 입이 사라진 얼굴의 형태 등을 주로 그림으로써 중립적인 사물과 객체의 상태를 표현한다. 작가에게 상징적이고 중립적인 어휘로서의 “Ornaments”(장식)은 그림 속 화면에 차분하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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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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