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
2018년 10월 23일 ~ 2018년 10월 28일
'할머니들의 움직이는 방' 전시는 청년예술가들이 성북구 노인들의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를 채집하고 작품화한 아카이빙 전시입니다. 이야기청(이야기 들어주는 청년예술가 네트워크)과 돌곶이센터가 협력하여 노인들의 삶을 경청하고 함께 공감하여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가는 사회적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동네 일상시간들의 축적과 단면, 흐름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성북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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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