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문화공간여인숙
2016년 12월 20일 ~ 2016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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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1960년대 군산에 정착해 천진난만한 어린이, 시장이나 일터의 노동자 등 서민의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낸 원로작가 신철균과 그의 외손녀 김민정과 함께 진행하는 전시이다. <할아버지와 손녀의 2인展>은 새대간의 예술을 공유하고 예술의 가치를 소통하며 사진예 술인으로 살아온 가치와 정체성, 조화를 이룰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한다. 더불어 이번 전 시는 진솔한 인간애를 사진예술로 승화시킨 작가의 작품세계를 통하여 서정적 진솔함을 감 상할수있는기회와현대예술의다양성과함께변주되는과정도볼수있다. 어쩌면전통 과 현대, 역사와 시대, 사회와 예술 등 다양한 연결고리가 한데 어우러져 공유의 현상들과 접촉함으로써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꿈꾸는 연결과 전개로 흥미로운 소통의 열정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신철균

김민정
주관 : 문화공동체감
주최 :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 창작문화공간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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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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