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2년 10월 14일 ~ 2022년 10월 23일
<EMPTY ROOM>에는 텅 빈 방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제게 텅 빈 방은 절대로 텅 빈 공간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공간은 사실 패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방안 곳곳에 숨은 패턴은 때로는 너무 강렬해 일상으로 흘러넘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패턴으로 가득 찬 텅 빈 방에 알 수 없는 존재가 깃든 풍경을 표현했습니다.
참여작가: 허성진
출처: 킵인터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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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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