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
2017년 7월 21일 ~ 2017년 12월 3일
<휫, 우르르, 쉬익>展은 미지의 세계로 넘어가는 연결통로로서 ‘마법 같은 순간’, ‘시간이 멈춰버린 찰나’, ‘현실과 단절된 너머’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탐색, 모험, 미지, 공상 이라는 4가지 주제어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우리의 일상에서 버려지는 사물(오브제)이 작가들의 예술적 감성으로 재탄생 되어 낯선 생명체들과 낯선 언어로 대화하는 낯선 장소로 만들어진다. 전시 제목인 <휫, 우르르, 쉬익>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이면서, 동시에 개인적이고 자율적으로 다양한 상황을 상상 할 수 있는 언어이다. 전시 제목을 통해 관객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태를 예견하고 무한상상의 틈을 열어간다. 실재와 허구, 의식과 무의식,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나들게 하는 공간으로서 스스로 탐색하고 모험하며 미지의 세계로 진입하여 때로는 공상가가 되어 자신의 새로운 언어로 낯선 여행을 하는 관객 참여형 전시이다.
출처 :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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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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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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