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2024년 4월 27일 ~ 2024년 5월 26일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의 2024년 기획 전시 공모 선정작인 《흰 작살을 머금은 바다》는 백은선의 시 「침묵과 소란」을 바탕으로 하며, 시에서 말하는 두 개의 태양인 침묵과 소란 그리고 영원한 춤에 대한 갈증을 ‘예술하는 마음과 행동’에 빗대어 표현한다.
이번 전시를 구성하는 4명의 작가는 무수한 침묵과 소란 사이의 여정에서 만들어지는 장면들을 회화, 사진, 영상 등 총 20여 점의 작품 보여줌으로써, 소란에 앞선 침묵과 그러한 침묵으로부터 피어난 소란에 관해 이야기한다.
한편,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 4(토)에는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시 참여작가인 유리 작가의 <북바인딩 워크숍>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를 거쳐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의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 이상이며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전시연계 상설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향기 책갈피 만들기>를 통해 백은선 시인의 시를 책갈피에 필사하고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감각을 더해 꾸미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상시 참여가 가능한 <아뜰리에 서리풀(아크릴화 그리기)>도 함께 체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참여작가: 류희연(기획), 김민정, 김유자, 박은진, 유리
주최: 서초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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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22:00
수요일 11:00 - 22:00
목요일 11:00 - 22:00
금요일 11:00 - 22:00
토요일 11:00 - 22:00
일요일 11:00 - 22:00
휴관: 월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