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펄
2015년 7월 15일 ~ 2015년 8월 14일
2015년 노마딕 이미지네이션 Nomadic Imaginati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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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펄은 2015년 노마딕 이미지네이션을 개최합니다. 노마딕 이미지네이션은 예술의 고유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함께 연결하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확장된 시각의 실천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에 3회를 맞이한 노마딕 이미지네이션은 서예, 타이포그래픽디자인, 뉴미디어 장르로 활동하는 세 작가를 초대하였습니다. 노상동은 대구에서 활동하는 서예가이며 전통적 기법과 현대의 감성 사이에서 “왕희지의 난정서”를 초서체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합니다. 류현국은 일본 츠쿠바기술대학 교수로 한글 타이포그래픽을 개발하며 연구합니다. 그는 “근대 한글 활자의 복고풍 서체 리디자인”이란 제목으로 개발 중인 한글 폰트 4가지의 샘플과 2001년에 제작한 3D 영상 이미지 "한글 타이프페이스의 가능성"을 전시합니다. 루츠 감센은 단편영화 및 영상설치를 하는 독일 작가로 “This is the house of Nikolaus”와 “Sirens” 단편영화를 상영합니다. 글과 문자 그리고 영상은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우리의 역사 속에 살아있는 가장 중요한 미디어 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분의 작가들이 보여주는 ‘유목적 상상’ 에 관심 있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아트스페이스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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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