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2015년 11월 20일 ~ 2015년 11월 24일
4.16 옴니버스 프로젝트, 현수의 노래, 정성욱,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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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4.16 옴니버스 프로젝트>로 부산독립영화협회 소속 감독들이 세월호 사건 이후 각자의 기억들에 관한 단편4편을 묶은 옴니버스 프로젝트를 선정
MADE IN BUSAN 경쟁 섹션
지난 1년 간 제작된 부산영화 143편(역대 최다) 공모 및 심사 후 25편의 경쟁 작품 선정
부산독립장편영화초청
개막작으로 선정된 <4.16옴니버스 프로젝트>를 비롯한 부산지역에서 제작된 장편 독립영화.
최용석 감독의 <다른 밤 다른 목소리>, 오민욱 감독의 <범전>, 김정근 감독의 <그림자들의 섬>, 장희철 감독의 <눈이라도 내렸으면>, 김병준 감독의 <소시민>, 안용우 감독의 <기억으로부터> 까지 총7편 초청 상영
Deep Fucus - 김응수
부산 외 지역의 우수한 독립영화 소개 및 감독 조명.
올해 선정 감독은 <시간은 오래 지속된다>를 통해 미학적인 주목을 받은 이후 <천상고원>, <물의 기원> 등 극영화, 다큐멘터리, 실험 등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적 탐구를 선보이고 있는 김응수 감독으로서 이번 특별전에는 그가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영화학교 시절 완성한 단편 <얼굴>이 최초 공개되며 그 외의 과거작품부터 최근작까지 상영하며, 김응수 감독이 직접 영화제에 참석하여 관객들과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진다.
부산청소년영화초청
부산지역에서 만들어진 중.고등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부터 장르적인 시도까지 부산 청소년들의 영화적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는 7편의 작품을 선정, 초청 상영한다.
지역독립영화초청
한국독립영화제연대의 전북독립영화제 및 대전독립영화제 우수작품3편과 경남에서 만들어진 우수영화 1편을 포함한 총4편의 작품을 초청 상영한다.
Inter-City
기존의 후쿠오카 독립영화제와 스코틀랜드의 글라스고 단편영화제 뿐만 아니라 대만의 대만미래영화제, 유네스코 영화창의 도시인 영국의 브래드포드, 아일랜드의 골웨이, 호주의 시드니, 불가리아의 소피아의 영화진흥기구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각 도시 간 개성들이 확실히 드러나는 우수한 단편영화 19편을 초청 상영한다.
Another Choice
본선 경쟁에 출품한 작품 중 예심위원들이 별도로 언급한 작품 1편씩을 선정하여 상영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초청 총3편을 초청 상영한다.
한국독립애니메이션 초청
국내 최대의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단체인 한국독립애니메이션 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 감독들의 우수한 단편 애니메이션들을 부산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부산다큐멘터리 초기작 초청
올해로 12권을 발간하는 부산독립영화 비평집 인디크리틱의 특집판인 부산다큐멘터리를 조명하기 위하여 국도예술관에서만 선보이는 부산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초기작 7편을 초청 상영한다.
영화의전당, 국도예술관
출처 - 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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