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일호
2015년 8월 5일 ~ 2015년 8월 11일
이수빈 순환 스케치15 40.9x53cm 캔버스에 유채 2015
1 / 2
‘날개’라는 의미를 가진 ‘나래’는 신진작가들의 힘찬 날갯짓에 맞바람이 되어 더 높이, 더 멀리 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그룹이다.
전국각지의 젊은 작가들이 모인 ‘나래’는 각 지역에서 젊음의 열정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신진작가들이 모여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그 속에서 서로간의 열정을 느끼고 배우며, 용기 있게 한발자욱 내딛는 그 걸음에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에너지 넘치는 젊은 그룹이다.
2011년 ‘나래’ 창립 전을 시작으로 매년 한번씩 서울에서 진행되던 전시가 2013년부터 한 해에 두번씩 서울과 타 지역(부산,전주)에서 진행되어오고 있다. 또한 그룹에서 뜻을 같이한 소수의 작가들은 나래라는 이름으로 작은 전시를 열며 함께해오고 있다. 2011년 12명의 신진작가들이 모여 시작된 나래는 2015년 50여명의 작가가 모여 더 큰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임근우교수와 인사동 갤러리M의 김석영관장의 도움으로 시작된 그 ‘나래’의 첫 비행은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사동 피서전>이라는 타이틀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은 여러 미술대학 교수들과 공평아트 김상철관장, 일호 갤러리의 기일호관장의 배려로 갤러리M, 공평아트, 일호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작가 마혜련

이빛나 Brain washing 72.7x60.6cm Oil on canvas 2015

양종용 그릇이끼(비갠후) 90.9x72.7cm Oil 2015

우진명 Homolovecus 72.7x60cm (20호) Acrylic on canvas 2015
출처 - 갤러리일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