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6년 1월 19일 ~ 2016년 2월 27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첫 전시로 2015 SeMA 신소장작품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신소장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전년도에 수집한 새로운 소장작품을 선보이는 연례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2015년 한 해 동안 수집한 222점의 작품 가운데 회화, 드로잉, 사진, 조각, 설치, 뉴미디어 작품 60여점을 소개한다.
2015 SeMA 신소장작품은 국내 대표적인 작고작가를 비롯한 원로, 중진작가의 작품과 함께 신진작가들의 참신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전체 수집작의 42퍼센트에 해당되는 93점의 국내·외 우수 작품을 기증 받아 장르별, 주제별로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수집할 수 있었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대표 작품들로 구성된 2015 SeMA 컬렉션 ‘쇼케이스’ 전시는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2에서 사진갤러리 2로 이어지며, 미술관 야외 광장에서는 한용진 작가의 돌조각 작품 5점을 전시한다.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을 비롯하여 역량있는 중진작가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시각예술의 아름다움은 물론 동시대 사회문화적 담론에 대한 다각적인 고민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서울시립미술관은 해마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수 현대미술 작품은 물론,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시민친화적인 작품 수집을 통해 지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글로컬(Glocal) 미술관’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컬렉션을 구축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미술관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갈 신소장작품 전시에 대한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해본다.

이피 , 내 얼굴의 전세계, 2013 , FRP, Color Clay, 240x80x180m

옥인 콜렉티브, 작전명-까맣고 뜨거운 것을 위하여, 2012 , 싱글채널비디오, 18분 30초

데비 한 , 개념의 전쟁, 2010, 청자, 31.5x15x16cm(32pcs)
백남준 , 자화상 Self-Portrait Dharma Wheel
1998, 소형마차, 엔틱 TV케이스, 모니터, 158.2x126.4x149.3cm

김주현, 뒤틀림-10토러스, 2015 , 동선+ LED, 110x340x270cm
권오상 김동규 김민호 김상돈 김주현 노석미 노순택 데비 한 문영민 뮌 민재영 배형경 백남준 백현진 안규철 옥인 콜렉티브 윤정미 이배 이상원 이피 이효연 임주연 장성은 장지아 정서영 조기주 조소희 조습 주재환 지희 킴 최헌기 한용진 허태원 홍승혜
출처 - 서울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20: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20:00
금요일 10:00 - 20: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공휴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밤 10시까지 연장 개관 /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