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티아트센터
2015년 10월 12일 ~ 2015년 11월 11일
정만영, 순환하는 소리_마산 무학산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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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에서 10월 12일(월)부 터 11월 11일(수)까지 [2015 Sound Art Exhibition in Busan] 사운드 아트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티아트센터 2기 입주예술가로 활동했던 김서량 작가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심준섭(경성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김현명(전시기획자), 정만영(설치미술 작가), Daniel Henrich (독일 작가), Nao Nishihara(일본 작가)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사운드 아트 작가 6명이 기존의 예술에 소리 및 음향을 접목시켜 테크놀로지와 결합한 새로운 형태 의 예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기간인 10월 17일(토)에는 홍티아트센터 내외부에서 오픈 퍼포먼스가 펼쳐지 며 20일(화)에는 독일과 일본의 사운드 아트 사례를 통한 한국 사운드 아트 현위치와 방향성 등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진행된다.
김서량 작가는 “부산의 예술이 지자체의 지원과 시민들의 관심으로 큰 발전을 가져 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다양성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취약한 부분이 많다.” 며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누리고 문화향유의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이 시민들 에게 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1-263-8662)와 홍티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서량, 작품_ I am here_communicated in Busan

다니엘 헨리히, Hongti Soundwalk
출처 - 부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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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