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미술관
2015년 12월 4일 ~ 2015년 12월 18일
2015 ZAHARTIST Ⅱ 선정작가전

자하미술관은 2011년을 시작으로 신진작가와 기성작가 구분 없이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들의 잠재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자 자하미술관과 함께 성장하게 될 “ZAHARTIST”를 공모하여 발굴, 지원하는 <2015 ZAHARTIST Ⅱ> 展을 진행한다. 이번 <2015 ZAHARTIST>는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구지윤, 김미진이 선정되어 전시하였고, 하반기는 바른, 윤예제가 선정되었다.
작가 바른은 사진을 전공하여 우리가 매일 보고 서로 익숙함에 살고 있는 삶 속에서 각자가 다른 개개인 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작업 속의 많은 레이어들의 겹침이 만들어내는 순간의 낯섦과 다시 익숙함에 가까워지는 공간과 장소들의 이미지는 보는 이들을 묘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 결국 매일매일 똑 같은 대상을 다르게 보아온 시간들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익숙해져 버리고 마는 것이다.
작가 윤예제는 회화를 전공하여 깊숙한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윤예제의 작업은 어디서 본듯한 풍경을 보는 듯 하지만 무언가 결핍이 느껴지는 밀폐된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자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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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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