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작캠퍼스
2015년 10월 16일 ~ 2015년 10월 18일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센터장: 서정문)는 2015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015 창작페스티벌 – 아일랜드 플러스”를 개최한다. 2009년 개관 이래 매년 개최한 “오픈스튜디오”를 계승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창작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하여 컨텐츠와 채널의 확장을 시도하고 경기 서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예술페스티벌로서의 발걸음을 내딛는다.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의 참여적 기획으로 완성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작가들 간의 활발하고 주도적인 예술교류의 장을 형성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37여명(팀)의 작업실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 ‘표류(Drift),’ ‘저류(Undertow)’, ‘등대(Light House)’ 등의 핵심키워드로 작가들의 날카로운 현실인식과 새로운 소통의 가능성을 드러내는 기획전, 2015년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집약하여 보여주는 신규작가 쇼룸, 아동·청소년 등 참가자와 예술가가 함께 만든 작업의 과정과 결실을 발표하는 창의예술교육전, 지역민과의 협업 속에 진행된 공공미술사업 황금산프로젝트, 컨템퍼러리 음악과 사운드아트를 결합시킨 공연과 파티 등 전시와 예술교육, 공공미술, 사운드아트 외 컨템퍼러리 예술의 장르를 망라하는 페스티벌의 장이 마련된다.
2015 창작페스티벌 – 아일랜드 플러스는 경기창작센터의 현안들을 조명하여 지형적 입지로서의 ‘섬’이 내포하는 문화적, 역사적 특수성이 예술의 다양성과 보편성 사이에서 어우러지고 공존할 수 있도록 새로운 상생의 가능성을 희망하는 자리다. 국내외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업맥락과 활동현장을 공개함으로써 경기도민과 미술애호가들에게 현대미술의 역동적 흐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픈스튜디오 /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드로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입주작가 35명의 작업스튜디오로의 초대
기획전 / 경기창작센터의 역사적 배경, 주변환경과 생태, 그리고 발전적 대안을 연구하고 모색하는 작가들의 문제의식을 공감각의 실험적 형식으로 전환시킨 작가주도적 참여전시. 핵심키워드는 ‘표류(Drift)’ ‘저류(Undertow)’ ‘등대(Light House)’ ‘Anchor(앵커)’ ‘Eclipse(일식)’과 ‘Cape(곶)’.
신규작가 쇼룸 / 2015년 신규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집약하여 보여주는 아카이브 Show!
창의예술교육전 / 아동·청소년 등 교육참여자와 작가가 함께 만든 작업의 과정과 결실을 담아낸 전시
황금산프로젝트 / 작가와 지역민이 함께한 공공미술 설치작품과 아카이브 전시
작가중매프로젝트 / 컨템퍼러리 아트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술디렉터와 작가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모션 프로젝트 *대중에 공개합니다.
공연과파티/ 음악분야 입주작가들이 펼치는 현대음악+사운드아트가 결합된 공연과 파티
10.16 금
오후 12시 광화문, 사당 출발 / 오후 9시 경기창작센터 출발
10.17 토-18 일
오후 12시 광화문, 사당 출발 / 오후 6시30분 경기창작센터 출발
정류장
광화문 : 세종문화회관 옆 현대해상빌딩 앞(광화문역 7번출구에서 도보 5분)
사당 : 사당역 1번출구 앞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해주십시오.(이름/출발일/출발장소/연락가능한 번호)
예약·문의 032-890-4822/4825
출처 - 경기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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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