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2016년 5월 27일 ~ 201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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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는 2002년 개관 이래 국내외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보다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도모해왔다. 이번 《무제한의 제한 Unlimited Limitations》전은 2016년 상반기 해외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올해 창동레지던시가 추진하고 있는「국제일반 입주프로그램」, 「국제교류 입주프로그램」 및 「몬드리안재단 펠로우십 프로그램」 등으로 입주하고 있는 작가 5명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시 참여를 위해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해외 작가들은 자신이 활동하던 곳과는 또 다른 환경에 처하게 된다. 삶의 터전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만나게 되는 익숙하지 않은 풍경과 경험들은 때로는 작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제약으로 작용할 때도 있지만 신선한 영감과 자극이 되기도 한다. 그들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아이디어도 환경적 요인 때문에 다른 대안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과정을 거쳐 전혀 예상치 못한 또 다른 모습의 작품이 탄생하기도 하는 것이다. 《무제한의 제한 Unlimited Limitations》전에서는 이와 같은 경험들을 가진 해외 입주 작가 니콜라스 바칼(아르헨티나), 발레리아 콘테 막 도넬(아르헨티나), 야웬 푸(대만), 크리스 쉔(영국), 티몬 반 데어 하이든(네덜란드)가 짧게는 2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동안 한국에서 새롭게 진행한 작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퍼포먼스,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며, 전시 개막 당일에는 전시 참여 작가 및 입주 작가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이벤트를 비롯해 작업실을 개방하여 관객들과 교감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크리스 쉔, <Luma>, 2016

티몬 반 데어 하이든, <오호>, 2016

야웬 푸, <The Distributing Self>, 2016

니콜라스 바칼, <무제>, 2016

발레리아 콘테 막 도넬, <Between My Landscape and the Ocean>, 2016
전시 참여작가
니콜라스 바칼, 발레리아 콘테 막 도넬, 야웬 푸, 크리스 쉔, 티몬 반 데어 하이든
오프닝 퍼포먼스
2016. 5. 27. 금
백현진 <09950995> 오후 2 – 8시
발레리아 콘테 막 도넬 <Between My Landscape and the Ocean> 오후 2 – 6시
정지윤 <Threshold of the Heart> 오후 3 – 6시
야웬 푸 Ya-Wen Fu <The Distributing Self> 오후 6시
오프닝 이벤트
2016. 5. 27. 금
프로젝트팀 <옵션> 큐레이터 토크,
«Floor Plan Archive_Floor Plan as Narrative with 이성휘», 오후 4-5시
프로젝트팀 <시각문화리뷰>
Ep.04 공개녹음, «포토닷&오큘로 매거진과 함께»
오후 6시 30분 - 8시
오픈스튜디오
2016. 5. 27. 금 오후 2 – 8시
김기수, 김은진, 백현진, 정지윤, 니콜라스 바칼, 발레리아 콘테 막 도넬, 야웬 푸, 티몬 반 데어 하이든, 프로젝트팀 <시각문화리뷰>, 프로젝트팀 <옵션>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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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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