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2016년 10월 6일 ~ 2016년 10월 15일
춘몽 / A Quiet Dream, 장률/ZHANG Lu, 2016, 101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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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준비하는 영화제
지난 20년의 성과를 비판적으로 성찰하여, 향후 20년을 위한 영화제의 비전을 마 련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첫 번째 영화제가 될 것이다. 세계 영화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아시아와 한국영화의 새로운 재능을 발굴해온 영화제의 정체성을 강화하면서,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영화제,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는 영화제, 그리 고 산업에 기여하는 역동적인 영화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세계 영화인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
2년간의 성장통을 겪으면서 세계 영화인들과 시민들의 애정과 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영화제에 보내 주신 비판과 지지들을 자양분으로 삼아 영화제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지켜낼 것이며, 여전히 남아 있는 과제들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것이다. 특히, 허우 샤오시엔,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창동 감독 등 아시아 3인의 거장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대담 '아시아영화의 연대를 말한다'를 진행하는 등 아시아영화의 연대를 위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할 것이다.
이두용,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에서 콜롬비아의 거장들까지- 한국, 아시아, 중남미 영화를 아우르는 회고전과 특별기획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회고전은 한국 장르영화의 길을 열었던 이두용의 작품세계를 조망하며, 올해 작고한 이란의 거장이자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특별전은 초기작에서 최근작까지 그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비아시아 권에서는 최근 세계영화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콜롬비아영화의 역사적 궤적을 살펴보는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아시아필름마켓, 엔터테인먼트 지적 재산권 마켓의 내실화 주력
아시아필름마켓은 영화•영상을 비롯한 뉴미디어 콘텐츠 간의 경계를 넘어, 크로스오버 콘텐츠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E-IP 피칭과 북투필름에서는 웹툰과 웹소설 등의 뉴미디어 지적재산물과 출판물을 소개하고 영상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더불어 E-IP 법률세미나와 E-IP 투자세미나를 통해 지적재산권 비즈니스에서 핵심 현안으로 떠오른 포맷의 법적 보호문제와 플랫폼별 파이낸싱과 유통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개최기간 : 2016년 10월 6일(목) ~ 15일(토)
상영관 : 5개 극장 34개 스크린 (P&I 및 마켓 스크리닝 포함)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소향씨어터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상영작 :
전체 69개국 300편 /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22편
월드 프리미어 94편 (장편 64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8편 (장편 26편, 단편 2편)
뉴 커런츠 상영작 : 전편 월드 프리미어
주요 행사 : 핸드프린팅, 마스터클래스, 오픈토크, 아주담담, 야외무대인사, 시네마투게더, BIFF 포럼
상영작 및 상영시간표
출처 -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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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일반상영작 6,000원 개막식 • 폐막식 20,000원 3D • 4DX 8,000원 미드나잇 패션 10,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