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페이스배
2016년 7월 1일 ~ 2016년 7월 24일
구축된 일상의 기념비 _2016아트부산 특별전 <Art Accent 2016>

대안공간 “섬” 이라는 이름으로 1999년 문을 열고 10여 년 지역의 시각예술의 현장을 견인해온 대안공간 반디는 2011년 문을 닫았다. 아직도 미술계 내에서 유효한 이름으로 회자되고 있지만 작가들만 남아 있을 뿐 기억의 장소는 없다.
이번 오픈스페이스 배 기획전에 대안공간 반디와 함께한 작가들의 활동들을 소환하여 지난 시간 반디의 가치와 기억들을 곱씹어보며 그들을 환영하고자 한다.
참여하는 작가 그러하지 못한 작가 구분이 중요하지 않다. 지난 시간동안 기억이 존재하는 모든 이에게 유효할 것이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
이번 행사는 대안공간 반디를 통해 작가들의 전시뿐만 아니라 그간의 궤적들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아카이빙 하여 추후 사적 자료로서의 가치를 선별하여 <프로젝트 배>에서 열람 가능 할것이다.
큐레이터 : 김성연


구축된 일상의 기념비 _2016아트부산 특별전 <Art Accent 2016>
작가와의대화 : 2016.07.01(금) 오후 7시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