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작캠퍼스
2017년 9월 18일 ~ 2017년 10월 30일
경기창작센터는 국내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추천에 의해 국내외 주목받는 작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적 실험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 전시는 2016년에 입주한 윤희의 결과보고전이다. 프랑스에서 30년간 거주하며 시각예술작가로서 활동한 윤희는 대상에 내재된 에너지의 연구를 통해 물질성과 비물질성의 경계를 조형적 형태로서 조각, 설치, 드로잉의 형태로 재현한다. 《여기, 지금》은 대부도를 둘러싼 파도와 바닷물의 흐름에서 비롯한 찰나적 현상을 포착하여 황동, 알루미늄과 같은 액체화된 금속의 유기적 흐름으로 형상화한다. 그리고 각 각의 작품들은 공간과 대상의 채워짐과 비워짐의 설치 과정을 통해서 긴장과 정적의 관계 보여준다.
출처 : 경기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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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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