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박물관
2020년 5월 12일 ~ 2020년 7월 19일
호남지역은 예로부터 풍요의 땅으로 불리며, 오랜 시간 선조들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나주박물관이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한국문화유산협회와 함께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3년 동안 호남지역에서 발굴조사 된 고고유적과 유물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매장문화재는 세월의 흐름처럼 땅속에 수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땅속 울림은 발굴조사를 통해 우리 곁에 나타나서 역사의 실마리를 풀어줍니다.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고학자의 노고와 새롭게 밝혀진 역사의 조각을 알리고자 합니다. <땅속 울림, 역사 풀림, 전시 알림>을 통해 매장문화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번 특별전과 연계하여 제28회 호남고고학회 정기학술대회 <마한성립기의 호남>이 7월 3일(금)에 개최될 예정이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출처: 국립나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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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하고 다음 평일에 휴관), 1월 1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