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트홀
2017년 1월 24일 ~ 2017년 3월 12일
2017년 구리아트홀, 경기도 미술관 공동기획전시 <한국의 단색화전>은 함꼐하는 경기도미술관의 일환으로 그 다섯번째 전시를 개최합니다. 한국의 '단색화' 작품들을 통해서 세계 속 독자적인 한국현대미술을 이해하고,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알아보면서 한국미술사의 흐름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색화는 1970년대 한국사회를 배경으로 탄생한 화풍으로, 당시 민중미술과 함께 한국현대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였습니다. 단일 색깔의 회화라는 뜻으로 한국적 미학세계를 가지고 있는 예술 형식입니다. 전시 단색화 작가 김기린, 박서보, 윤형근, 김창렬, 하종현, 정창섭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단색화가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사조로 자리잡게 된 이유와 방식을 이해하고, 후기 단색화 작가 노상균, 이강소 등을 통해 시대화 함께 변화하는 작품의 재료와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한공간에서 한국의 단색화와 서양의 모노크롬을 비교해 보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자칫 서양미술의 한분야로 치부될 수 있었던 단색화를 재조명하면서 독자적인 한국 근형대미술을 기억할 수 있는 뜻 깊은 전시에 초대합니다.
도슨트 운영
11시, 14시, 16시, (19시)
출처 : 구리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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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공휴일
오후 12시~오후 1시까지 휴식시간 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