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018년 3월 6일 ~ 2018년 3월 18일
『듦』展은 2018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에 입주한 3기 작가 김상균, 김혜연, 전주연, 최희정, 황경현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이들의 대표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작가들의 이전 작품과 777레지던스에서 새롭게 창작할 작업을 잇는 매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출처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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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