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전시관
2019년 9월 7일 ~ 2019년 10월 31일
휴머니티 HUMANITY (HUMAN+COMMUNITY)
디자인은 산업혁명과 함께 생산성과 효율성에 중심을 둔 기능주의 시대에서 인간의 인지와 경험 그리고 정신적 만족을 중시하는 감성시대로 변화하여 왔으며, 나아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사회적 관계와 공동체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적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HUMANITY는 인간다움과 ‘HUMAN+COMMUNITY’의 결합을 의미하며, 이는 개인 단위에서 공동체로 확장된 개념으로 ‘나’를 둘러싼 주변 존재들을 배려하며 상생함을 의미한다.
디자인의 근본적 가치는 사람 중심의 사고에서 시작되며, 나아가 인류 공통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와 혁신의 도구로서 디자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2019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과 실천의 방향으로써 ‘HUMANITY’의 다양한 디자인 실험과 담론을 공유하며, 이를 통하여 인류애를 실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비전을 함께 조망하도록 한다.
기간: 2019. 9. 7 ~ 10. 31(55일간)
장소: 광주 비엔날레전시관 광주디자인센터 등
총감독: 이길형 총감독(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주최: 광주광역시
주관: (재)광주디자인센터
웹사이트: http://www.gdb.or.kr
출처: 광주디자인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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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운영시간
월요일 09:00 - 18:00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관람료 일반(만 19-64세) 13,000 청소년(만 13-18세 중고생) 6,000 어린이(만 4-12세 유치워느 초등생) 4,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