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공간
2021년 12월 14일 ~ 2021년 12월 26일
백령도는 정치적인 상황 및 최북단이라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서해5도 중에서도 가장 멀고 낯설게 느껴진다. 오랫동안 특별한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그 곳의 일상의 풍경을 작가들의 개별적 시각으로 표현하였다. 언젠가 평화의 시간이 다다랐을 즈음, 비현실적 풍경을 이루는 요소들이 하나씩 지워지며 비로소 자연스런 섬의 풍경이 나타날 것이다.
참여작가: 배인숙 송수연 안세원 진나래 최빛나 황유미
디자인: 김지원
후원: 인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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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