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성산아트컬처
2022년 4월 6일 ~ 2022년 5월 10일
파트론이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 박서보 화백의 창작 공간 SAC에서 새로운 흔적을 새기는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파트론 온.오프라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5명의 작가를 소개하며, 새로운 예술을 선도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1,2층으로 나뉘어진 공간 특성상 두 번의 전시로 나뉘어 진행합니다 선정된 작가들은 회화, 산수화, 디지털아트,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로 자신의 흔적을 공간에 전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갑니다.
SAC는 성산동 114-7 대지에 위치한 박서보 화백의 창작 공간으로, 1994년부터 2018년까지 그가 남긴 창작 흔적들이 고스란히 저장된 공간입니다. 그가 SAC에서 작업해오며 남긴 흔적들은 갖가지 색의 얼룩들로 바닥에 흩뿌려졌고, 그대로 굳어져 공간의 정체성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동안 비어 있던 공간을 후배 예술가들에 대한 복합 문화 예술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기로 하며, SAC는 다시금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2022년 상반기 PATRON 파트론과 SAC가 함께 주최한 공모 전시는 새로운 흔적으로 공간의 지형을 바꾸고, 새로운 신진 작가들을 소개함으로써 과거와 현재의 흔적이 연속적인 스펙트럼으로 연결됩니다. 정지된 공간 속 시간이 다시금 흘러가며 연속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목도하세요. 현장에서 새로운 흔적을 새기는 작가들의 전시를 통해 새로운 방향성을 지켜보는 산증인이 되어 보세요.
1차
2022/4/6(수)~2022/4/19(화)
정지석, 조현진, 박성아, 나현신, 강현경, 김명진, 예미킴, 정연진
2차
2022/4/27(수)~2022/5/10(화)
진서용, 박나회, 이아현, 이성근, 위주리, 자홀, 김연
동시진행 행사: Patron 기가지니,스마트 TV로 온라인 전시가 같이 진행됩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114-7
patron.imweb.me/artmagazine/?bmode=view&idx=11068250&back_url=&t=board&page=1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휴관
일요일 휴관
휴관: 토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