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2
2017년 11월 7일 ~ 2017년 11월 28일
25시 세일링은 2012년부터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용돌이를 향한 하강>은 2012년 <정박지에서 보낸 좌표>, 2014년 <극의 낮>에 이은 세 번째 전시입니다. 2012년, 2014년, 2017년 세 번에 걸친 전시는 25시 세일링이 종로~을지로 일대 공간의 잔상으로부터 시간의 패턴을 발췌하려는 ‘보기의 좌표’입니다. 데이터와 지각 사이, 완전히 포개지지 않는 영역에서 다른 방식의 ‘시계(視界)’를 형성하려는 시도입니다.
작가 소개
김보경+김청진 듀오로 구성된 25시 세일링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과 지금 이미 도달한 공간이 만나는 착지점을 탐색하는 팀입니다. 압축된 풍경 속에 잔상처럼 남아있는 도시의 시간을 발췌하고 웹과 전시장, 두 채널 통해 콜라쥬, 회화,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오프닝
2017. 11. 7 (화) | 18:00~20:00
기획 : 김수연
글 : 김수연, 김신식
번역 : 정유리
영번역 글 에디팅과 감수 : 문지선
영번역 시 부분 에디팅 : 양은경
이미지 크레딧 : 25시 세일링
사운드 디자인 : 이승영
그래픽 디자인 : 민정화
인쇄 : 코우너스
후원 : 서울문화재단, 갤러리 팩토리
출처 : 갤러리 팩토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9:00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