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스페이스 Stage3x3
2015년 7월 27일 ~ 2015년 8월 31일
‘3×3×00’의 일곱번째 참여작가인 김은숙은 이번 전시에서 작업실을 오가며 마주한 삶의 현장을 소재로, 일상의 가장자리에 머물러 있는 공간의 기억, 침전물처럼 가라앉아 있으나 여전히 우리 사회의 한 구석에 분명히 자리하고 있는 현대사의 이면을 끄집어 낸 설치작업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오늘 저녁부터 8월 31일까지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3년 8월부터 미팅룸에서는 대학로예술극장의 유휴공간을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동료큐레이터들과 함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3×3×00’은 현재 미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큐레이터와 이들이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는 현대미술가가 서로 짝을 이뤄, 작가가 현재 관심을 갖고 진행 중인 작품을 쇼케이스 형식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출처 - 미팅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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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21:00
수요일 12:00 - 21:00
목요일 12:00 - 21:00
금요일 12:00 - 21:00
토요일 12:00 - 21:00
일요일 12:00 - 21:00
휴관: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