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6년 6월 23일 ~ 2016년 10월 2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_커미션 시리즈'는 창제작센터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가 협업을 통해 작품을 공동제작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그 첫 번째로 미디어아티스트 그룹 김치앤칩스(Kimchi and Chips)와 함께 < ACC_커미션 : 라이트 배리어 세 번째 에디션 >을 선보인다.
김치앤칩스(Kimchi and Chips)는 손미미(한국)와 엘리엇우즈(영국)로 구성된 미디어아트그룹으로 이번 ‘ACC_커미션 시리즈’에서 연무가 자욱한 텅 빈 공간에 3차원의 형상이 그려지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대형 설치작품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와 협력하여 제작했다.
김치앤칩스는 일상의 재료, 디지털 빛, 시간과 공간을 엮어 새로운 유형의 설치작품을 만든다. 평면의 캔버스를 입체 또는 무형의 공간으로 확장하고, 확장된 캔버스에 빛이라는 안료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시각적 표현을 실험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김치앤칩스는 ‘허공에 그림 그리기(Drawing in the air)’라는 영감적 테마와 마주하게 되고, 이는 대척점에 놓여 있는 다른 성질의 것들, 즉 물질과 비물질, 실재와 가상, 평면과 공감각 등의 경계를 탐험하게 한 원동력이 된다.
< ACC_커미션 : 라이트 배리어 세 번째 에디션(Light Barrier The Third Edition) >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의 인력, 시설 및 시스템과 국제적인 작가들과의 협력방식으로 진행되는 ‘ACC_커미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이다.
※ 문화창조원 볼트관과 복합2관 전시 종료에 따라 6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콘셉트, 디자인, 프로그래밍 : 김치앤칩스 (손미미, 엘리엇우즈)
사운드 디자인 : 피정훈
엔지니어링 : 정영재, 성신스튜디오
프로덕션팀 : 이소영, 양윤아, 제임스 잭슨, 여동후, 이동훈
출처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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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20: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관람료 일반 : 7,000원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만13~24세 : 5,000원 만6세~12세 : 3,000원(만6세 미만은 부모 미동반 시 입장 제한) :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