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2017년 4월 22일 ~ 2017년 4월 30일
- 반지하 쉰일곱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 작가는 사진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 작가는 이 프로젝트 전까지 전통적인 범주에서 사진 작업을 하고자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 작가는 몇 해 전까지 사진으로 촬영하고 싶은 대상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 작가는 아무거나 촬영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고 합니다.
- 작가는 일종의 게임같은 규칙을 만들어 촬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작가는 “특정한 피사체를 주제로 하나의 전체를 엮어내는 사진 작업이 아닌 사전에 정해놓은 규칙에 의해 시간이 촬영을 강제하는 사진 게임을 고안하게 되었다. 즉, 이 프로젝트는 내가 아닌 ‘시간'이 사진을 촬영하(게 만드)는 방식을 통해 눈앞에 놓인 대상의 포착이 아닌 시간 그 자체를 촬영하는 작업으로 귀결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꾸준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사진을 촬영하는 기술적인 부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는 스스로 만든 느슨한 규칙안에서 진행되는 놀이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작가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스마트폰 알람이 울리면 인스타그램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사진을 촬영하는 작업”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했고 2016년 5월부터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작가는 이 프로젝트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업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3~5시에는 인스타그램 계정(@alarmproject_1.0)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관리자는 반지하의 공간과 SNS의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 이번 달 말일까지 주말 동안만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출처 : 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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