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술관
2015년 6월 5일 ~ 2015년 8월 9일
All (is) Vanity : 모든 것이 헛되다.
《All (is) Vanity : 모든 것이 헛되다.》는 서울미술관의 2015 현대미술기획전으로 현재화된 ‘바니타스’를 탐구해 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바니타스 회화'의 유행은 17세기에 일어난 일이지만, 이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도 유의미한 메시지를 줍니다. 이는 중세의 세상을 덮었던 ‘죽음의 그림자'가 현대인들에게 또 다른 얼굴로 덧입혀지고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고도로 발전된 물질 자본주의와 1등의 가치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쟁 사회 속에서 대중은 늘 쫓기며 스스로 ‘유한한 시간'을 절감하며 살게 됩니다. 중세에 있었던 암울하고 자조적 이었던 이야기를 복원하여 현대화하고, 동시대의 예술가의 눈으로 17세기로부터 넘어온 ‘바니타스'적인 이야기를 구현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니타스 양식’을 모티브로 현대에 새롭게 재현된 다양한 현대미술을 만나보는 장이 될 것입니다.



※ 본 전시는 실내가 다소 어두우며 사실적인 표현의 작업들이 설치되어있사오니 노약자, 임산부, 15세 미만 어린이 등 심약한 분들께서는 관람에 유의 바랍니다.
※ 본 전시는 《가장 행복한 화가, 이대원》전과 《봄·여름·가을·겨울을 걷다》전과 함께 관람 가능합니다.
출처 - 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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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일반 : 9,000원 대학생 : 7,000원 학생(초,중,고교) : 5,000원 어린이(3~7세) : 3,000원 우대 : 7,000원 단체(20명이상) 일반 : 7,200원 대학생 : 5,600원 학생(초,중,고교) : 4,000원 어린이(3~7세) : 2,400원 우대 : 5,6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