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아키
2015년 12월 10일 ~ 2016년 1월 7일
Seajoong Kim 공간의 재구성 No14(노랑 빛)_Reconstitution of space No.14(Yellow light) 2014, 우레탄도료, 스텐인리스망, 아크릴물감, 캔버스천 Urethane coating, aluminum mesh, acry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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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아키는 2015년 12월 10일부터 2016년 2월 5일까지 ‘Androgyny’ 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C.P(carved painting)가 기획한 프로젝트의 전시로 김세중, 윤두진, 김남표, 강준영 등 작가 4인이 참여합니다.
C.P는 carved painting의 약자로 '조각화된 회화'를 지칭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매체의 결합을 통해 매체의 임의성과 유연성, 다양한 의미를 사유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작가의 자기 반영성을 보여주며 매체를 이해하는 동시에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회화와 조각의 작업 방식을 사용하여 공간의 개념을 새로이 정의하는 김세중 작가와 저부조의 형식을 통해 평면과 입체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윤두진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부에서는 도자기와 회화,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신만의 내러티브를 풀어나가는 강준영 작가와 재료의 특수성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회화를 표현하는 김남표 작가가 참여하여 작품을 선보입니다.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회화, 조각, 공예의 중성적인 태도에 주목하며. 다양한 장르의 교집합을 형성하고, 고유한 매체의 제한적 한계를 극복하며 본질적인 예술과 감각의 뒤섞임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Seajoong Kim
공간의 재구성 No.14 (황금 문)_Reconstitution of space No.13(Golden Door)
2013, 우레탄도료, 알루미늄 망, 아 크릴물감, 캔버스 천 Urethane coating, aluminum mesh, acrylic, cotton, 107 x107cm

Dujin yoon, protecting body series, 2013, plastic, 90x80cm
출처 - 아뜰리에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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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30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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