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애프터타임
2021년 5월 15일 ~ 2021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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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스오브스튜디오는 <Switch>라는 타이틀로 오는 5월 15일 부터 2주간 전시를 개최한다. 부제는 '비가오는 숲에서 음악을 듣고 싶어' 부제처럼 상상속 공간에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 콜드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악을 들을 때 상상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이렇게 각자의 세계속으로 이동하는 스위치를 켜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한다. 성수동 타임애프터타임(Time After Time) 2층에서 진행되고 현장에서만 체험 예약이 가능하다.
Colde와의 프로젝트는 이들의 뮤지션 협업 세 번째 프로젝트다. 아티스트의 내면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책과 굿즈, 전시, 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시켜 소개하는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선우정아, DPR 에 이어 WAVY의 대표이자 아티스트인 Colde와 함께했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자신들을 조각 컬렉터로 표현한다. 본질, 내면을 탐구하고 새로운 조각들을 발견해 재조합하고 이야기를 확장해 컬렉션을 전시한다. APIECEOF 프로젝트는 뮤지션이라는 사람의 내면을 디깅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콜드와는 이상과 현실을 오가는 스위치라는 주제로, 그런 스위치 역할을 해주는 콜드의 물건, 공간, 음악, 습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다. 그리고 콜드의 스위치 중 하나인 'JAZZ-빗소리-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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