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2년 6월 2일 ~ 2022년 6월 15일
‘킵인터치 서울은 Are, Ear, Era를 통해 서경문, 이모나, 정혜연 작가의 작업을 선보인다. 이들의 작업은 각각 서로 상이한 시각언어와 메세지를 지향하고 있으나, 공통적으로 형태나 모양, 색채 혹은 재료와 방식에 단단한 구심점을 두고 있다. 이 지점은 닫힌 형태로의 설명이 가능하고, 쉽게 파악이 가능할 수 있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단단한 물리적인 상태들은 이들 작가에게 유동적인 선택지를 제시하고 추상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조건으로 기능한다.’
참여작가: 서경문, 이모나, 정혜연
출처: 킵인터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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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