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영미술관
2020년 1월 17일 ~ 2020년 3월 15일
김종영미술관은 2020년 첫 전시로 다섯 분의 조각가와 한 분의 평론가가 함께 기획 참여한 『새벽의 검은 우유』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후 루마니아 출신의 프랑스 시인 폴 첼란의 유명한 시 「죽음의 푸가(Todesfuge)」의 한 소절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초대 작가들은 공통점은 버려진 것들을 가지고 작업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문명화한 삶을 산다고 자부하는 우리에게 홀로코스트에서 가족을 잃은 첼란의 시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자못 궁금합니다.
참여작가: 심승욱, 연기백, 이세경, 정재철, 정 현
기획: 고동연, 심승욱
출처: 김종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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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