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크
2016년 3월 11일 ~ 2016년 3월 24일
BLUE, LIGHT & DARK

일러스트레이터 변영근의 <blue, light & dark> 전시는 <between winter and spring>와 신작 <물안개>, 두 단편으로 이뤄진 전시다.
두 단편은 다른 듯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푸른색의 스펙트럼 안에서 전혀 다른 느낌으로 각각 쓸쓸함과 나태함을 절망감과 무력함으로 대비시키고 있다.
출처 - 플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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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4:00 - 19:00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4:00 - 19: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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