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성페이퍼갤러리
2017년 1월 9일 ~ 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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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퐁세(Remy poncet)와 아르노 자살리옹(Arnaud Jarsaillon)은 각각 Paris와 Crest에 살면서 작업한다. 그들은 2009년 브헤스트브헤스트브헤스트 (BrestBrestBrest)를 만들었다. 이번에 전시하는 'History & Chips' 시리즈는 2010년 9월에 시작되었다. 어느날 레미는 아르노에게 "Un American a Paris"라는 영화의 한 이미지로부터 파생된 습작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형태는 아름다웠고 경쾌했다. 아르노는 Malabar(추잉검)의 만화 같다고 느꼈고 레미는 자전거를 타고 풍선검을 사와 그걸 씹어서 이미지 위에 붙였다. 히스토리 앤 칩스는 이렇게 예고 없이 시작되었다.
Un American a Paris + Chewing-gum 콜라주는 이 시리즈의 첫 작업이 되었다. 1년 반 동안 한 달에 한 개씩 콜라주를 완성했고 레미가 메일로 디지털 엽서를 보내면서 그들의 작업을 이어나갔다. 2014년까지 일정 기간 연속적으로, 풍성하게 작업을 해나갔다.
그래픽디자이너 김도형은 실크스크린을 비롯한 다양한 판화 기법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색깔을 가진 작업을 만들어내고 있다. 일상생활을 통해 드러나는 사회, 문화적인 현상을 주제로 한 작업으로 다양한 분야와 소통하고 있으며 스스로 고용된 디자이너로서 패션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Cy Choi와 미술전시를 위해 생산된 포스터를 선보인다.
출처 : 두산종이 인터페이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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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추석연휴 9/9~9/12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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