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A
2017년 5월 17일 ~ 2017년 5월 21일
세실리아 서 (Cecilia Suhr)
작가 세실리아 서는 오하이오의 마이애미 대학교에 Department of Media, Journalism, Film & Department of Humanities and Creative Arts 부교수이자 같은 대학 미술학과 Affiliate 교수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음악, 사운드디자인, 혼합매체 페인팅, 드로잉, 비디오아트 등 여러 예술분야을 넘나든다. 동시에 장르의 융합에서 오는 다채로운 공감각을 추구하며, 표현의 영역 혹은 창작의 경계를 넘어 모험을 즐기는 작가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작가는 뉴욕, 워싱턴DC를 비롯해 오하이오, 켄터키, 엘레이, 메릴랜드, 마이애미, 플로리다 등의 주요 도시에서 작품을 선보였으며, 런던, 모스코바, 로마, 베니스 등 유럽 도시와 일본, 한국, 몽고(8월 예정)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도 전시회를 가졌다. 수상 경력으로는 2016년 Gateway Art Center 에서 개최한 뉴욕 인터내셔널 파인아트 경쟁공모작에서 ‘선외가작상’, 2015년 오하이오 팝레볼루션 갤러리 경쟁공모작 전시에서 ‘피플초이스상’, 2013년 뉴욕 인터내셔널 파인아트 경쟁공모작 전시에서 ‘성미카엘 특별공헌상’, 2012년 온라인 인터내셔널 추상화 대회에서 ‘특별상’ 등이 있다. 또 MIT에서 출간된 『디지털 음악 커뮤니티의 평가』 (2014, MIT Press)를 비롯해 『창의성과 예술성의 온라인 평가』 Edited Volume, (2014, Routledge Press), 『소셜미디어와 음악』 (2012, Peter Lang Press) 을 쓴 저자이며, 2012년에는 메카터 재단의 디지털 미디어와 배움의 연구소에서 주관한 연구상의 수상자이다.
세실리아 서는 뉴욕대학교에서 미디어학 석사를, 뉴저지주립대 럿거스 대학에서 미디어학 박사를 받았으며, 오하이오 마이애미대학의 MFA in Experience Design (경험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실험적인 미디어 한과목을 수료하였다.
작품소개
작품을 단순히 흘끗 보고 지나치는 대부분의 미술 작품 관람객들을 보며, 회화 작품이 사운드와 함께 움직이며 변형되면 어떨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시작으로 작가는 증강현실 아트에 깊게 매료되었다. Zeal Series는 내면에서 뿜어나오는 창작의 욕구와 열정을 담은 작품들이다. 특히 12 by 16 inches series 는 열정의 상징을 표현하며, 손가락과 손끝을 주로 사용해, 가공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느낌을 살린 오토메틱 드로잉과 믹스미디어 드로잉 (automatic drawing/mixed media drawing)이다. 특히 첫작품 Zeal 1는 2016년 Gateway Art Center 에서 개최한 뉴욕 인터내셔널 파인아트 경쟁공모작에서 ‘선외가작상’을 받은 작품이다. 강렬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살린 역동적인 선이 특성이며, 고전적이고 동양화의 느낌을 회상시키기도 하는 임펙트 있는 획과 표현사상주의 (abstract expressionism)의 자유로운 표현의 영향을 엿볼수도있다. 그뿐 아니라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선을 가로지르며 순수미술, 애니메이션, 사운드의 융합을 스마트폰을 통한 증강현실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작품을 관람하는 청중과 더 깊은 소통을 시도한다.
출처 : C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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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0:30 - 17:30
목요일 10:30 - 17:30
금요일 10:30 - 17:30
토요일 10:30 - 17:30
일요일 10:30 - 17:30
휴관: 월요일, 화요일
관람료 어른 7,000원 초중고 6,000원 유치원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