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박물관
2018년 7월 20일 ~ 2018년 9월 9일
안양박물관은 2018 기획전시 <Cine Wave in ANYANG, 영화도시 안양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안양의 영화이야기는 1957년에 세워진 안양촬영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가장 최신의 기자재와 대규모 설비를 갖추었던 안양촬영소는 한국영화계가 질적, 양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안양촬용소와 이를 기반으로 작업했던 제작사, 신필림, 신상옥 감독, 배우 최은희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영화제작의 메카였던 안양의 영화사를 조망합니다. 또한 시민 소장가의 참여로 배우 황정순의 자료를 공개하여 안양의 영화문화를 한 층 더 풍부하게 보여주고자 합니다.
안양의 영화사는 과거의 옛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안양촬영소가 사라진 이후에도 안양에서는 배우, 감독을 꿈꾸는 젊은 인재들이 배출되고 있으며,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등 영화관련 프로젝트의 작은 행사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안양의 영화이야기를 귀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출처 : 안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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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설날ㆍ추석 당일 휴관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