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나인
2016년 9월 23일 ~ 2016년 10월 4일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지구가 보이는 특별한 별자리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류가 만든 특별한 기계(인공위성)의 시각으로 만들어진, 또한 지상에 찍혀진 지역의 모습들은 해당지역에 살고있는 주민들과의 특별한 협업으로 작업 되어진 결과물입니다.
스페이스나인 기획에 의해 대한민국에 최초로 소개되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 입니다.
<프로젝트 작가>
Suzuki Hiroshi
히로시 스즈끼는 이탈리아 밀라노 Brera 아카데미에서 유학 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귀국한 후 2010년부터 지구 관측 기술을 이용해 지상에서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리는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2010년엔 현재 활동의 모태가 되었던 연구가 미디어아트 크리에이터 지원 문화업무프로젝트에이전시에 선정되었다. 2012년에는 예술•과학과 관련된, 특별히 우주와 연관된 표현기법 개발에 몰두했는데 ARCUS 프로젝트 산하 로컬 프로그램 관련 활동 가운데 하나인 NOAA’s Art라는 우주예술워크샵을 이끌기도 했다. 2014년에는 이바라키현 남부에 위치한 쓰쿠바市와 모리야市에서 지구의 별자리들-쓰쿠바 성좌/모리야 성좌와 타네가시마섬에서 열린 Space Art Festival사전 이벤트의 하나로 Space Art for Kids 2014를 주관했다.
현재 가나자와예술학교 유화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지구별자리프로젝트 대표를 맡고 있다.
Masato Ohki
마사토 오키는 2007년 도쿄대학교에서 지구•행성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지구관측연구센터에서 원격탐사 및 교육•예술 분야에서의 활용을 연구하고 있다. 2010년도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표준협회 지구과학원격탐사학회(IEEE GRSS) Japan Chapter 젊은 과학자 상을 수상했다. 현재 IEEE, 일본원격탐사협회, 일본지구과학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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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9:00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