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떼에고
2020년 2월 15일 ~ 2020년 2월 21일
다니엘 한과 요하네스 문딩어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작가이다. 두 작가는 ‘드라이린덴’ 이라는 역사적 장소 - 분단국가 시절 서독에서 동독을 통과해 서 베를린으로 들어가는 고속도로의 검문소- 가 갖는 ‘경계’ 라는 상징을 소재삼아 우리가 인식하는 ‘경계’의 존재를 미학적이고 철학적인 방법으로 탐구한다. 이 전시는 ‘드라이린덴’ 이라는 상징에 대한 그들의 인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주고있다.
참여작가: Daniel Hahn, Johannes Mundinger
출처: 알떼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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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화요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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