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2016년 7월 23일 ~ 2016년 7월 27일
Digital practice : 기술을 다루는 기술” 레지던시는 그 정의와 범위가 모호한 ‘미디어아트’에 대한 레지던시입니다. 참여예술가들과 기획자는 한 달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 정의, 시각, 그리고 본인들의 작업이 ‘미디어아트’에서 어떤 위치인지를 토의하고, 작품을 제작합니다. ‘뉴미디어’에 대한 개념 이야기, 그리고 그 역사를 이야기하고, 머릿속에만 존재하던 기술을 가시화시켜, 구현하는 것 까지가 이 레지던시의 목적입니다. 이 레지던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보다 심층적으로 그리고 진지하게 ‘미디어아티스트’로서 고민하고, 기술과 예술의 새로운 동시대적 공존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불멸한 혹은 한시적인 디지털 이미지(김현석)”, “젠더성을 가지면서 또 탈피하고 자 하는 기계 오브제와 그 운동의 법칙(전유진)”, “음악과 비음악 사이의 간극에서 음악을 바라보는 사운드 아트(최하람)” ,”장르적, 매체적인 경계를 뛰어넘어 스스로를 재정립하는 에니메이션(함준서)”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전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랙티브웹Interactive Web
"극적으로 바림을 방문하는 법 How to visit barim dramatically"
http://www.ustream.tv/channel/QDGesQAWvHZ
이 인터랙티브 웹은 바림 건물 입구에 있는 cctv를 셀프해킹하여 만든 소리 프로젝트로, cctv와 디지털 세계 안에 바림을 의식적으로 위치시킵니다. 사람, 동물, 움직이는 물체, 공기, 빛 등 화면 안에 생기는 움직임이나 변화를 포착하여 소리로 변형시킵니다. 바림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은 소리를 생성해 냅니다. 소리는 때때로 바뀔 수 있으며, 환경에 따라 다소 끊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림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관찰하며, 무언가가 혹은 누군가가 움직이는 한 계속 소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획: 강민형, 이동훈 / 구현: 이동훈 / 소리 디자인: 최하람)
일정Dates
7/23 7:00pm 오프닝opening
7/24, 25, 26,27 4:00-8:00pm
장소Venue
바림 (동구 대의동 76-1) Barim (76-1 Daeuidong, Donggu)
기획Curated by : 바림Barim, 이동훈Donghoon Yi
디자인Designed by : 김보용Boyon Kim
후원Sponsored by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문화재단, 광주광역시 Korea Art Council, Gwangju Art Foundation, Gwangju City
출처 - 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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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4:00 - 19:00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