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미술관
2017년 1월 10일 ~ 2017년 1월 31일
자하미술관은 2017 새해를 맞아 김명진, 김범중, 유재연, 임춘희, 허윤희 5인의 드로잉 전을 선보인다. 드로잉은 손의 움직임, 정서와 감정의 움직임을 신속하게 담는다. 그것은 기본적인 이미지로부터 우리를 해방하여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능력이기도 하다. 또한 드로잉이란 최소한의 재료를 가지고 자신의 몸 전체를 쓰는 그리기다. 계속해서 그리고 지속해서 느끼고 여전히 예술가의 손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결국 드로잉이다. 각각의 작가들은 한지 위에 먹, 아교, 흑연, 재, 블랙 제소 등의 여러 안료, 그리고 드로잉과 꼴라주에 이르는 여러 기법이 활용된 각각의 작품들은 밝음과 어둠의 꿈속에서 무수한 중간단계를 활주하고 있는 무채색 회화를 보여준다.
출처 : 자하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1,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