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인
2024년 2월 21일 ~ 2024년 3월 17일
회화적 관점에서 ‘수면’은 지지체의 메타포이다. 수면에 비치는 상은 이미지로, 그 위에 띄우는 것은 작가가 구축하는 화면으로, 그 아래 수심은 기질적 세계로 인식된다. 회화 작업은 그 수면을 바라보는 동시에 뛰어드는 넘나듦의 반복이며, 이것이 시작된 수면surface으로 다시 귀결된다.
본 전시 《Ducks and Drakes: 수면 위의 연쇄》는 ‘수면’으로 은유된 지지체 위에 펼쳐지는 회화의 과정들을 참여 작가 6인의 작업을 통해 ‘연쇄’의 관점으로 모색해보고자 한다.
글: 이현
Part1: 2024.02.21-03.03
고경호, 류재성, 범진용
Part2: 2024.03.05-03.17
김나나, 김환명, 함성주
출처: 갤러리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18:00
목요일 14:00 - 18:00
금요일 14:00 - 18:00
토요일 14:00 - 18:00
일요일 14:00 - 18: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