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20년 1월 10일 ~ 2020년 1월 12일
열혈예술청년단은 <SYNCH>(2012~2018년)에 이어, 새로운 움직임 작품 시리즈 <EQUILIBRIUM>를 시작한다. 'equilibrium'은 두 개 이상의 작용이 균형을 이룬 상태를 의미한다. 균형의 상태는 정적인 듯 보이지만 팽팽한 긴장의 드라마를 수반한다. <EQUILIBRIUM>시리즈는 그러한 평형의 전후에서 관찰할 수 있는 미묘한 정과 동의 현상을 관찰하는 작품이며, 움직임 또한 미세한 터치부터 역동적 컨택까지의 넓은 스펙트럼을 갖는다. 시리즈의 첫 작품에는 두 명의 무용수가 출연한다. 둘은 서로 갈등하고 수용하며 팽팽한 equilibrium의 관계로 끊임없이 연결된다. 다소 직설적인 부제로 첫 시리즈를 시작한다. <팽팽한 두 몸>
일시
1월 10일(금) 오후 8시
1월 11일(토) 오후 4시
1월 12일(일) 오후 4시
소요시간: 60분내외
예매하기 https://platform-l.org/performance/detail?performanceNo=487
안무: 유재미
연출: 윤서비
출연: 노화연, 이선시
음악: 이반석
조명 디자인: 윤해인
기획, 홍보: 컬처버스
주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주관: 열혈예술청년단
출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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