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디야 갤러리
2025년 3월 8일 ~ 2025년 3월 19일
“어떤 기억은 희미하게 스쳐 지나가고, 어떤 순간은 선명한 흔적으로 남아 오래도록 머문다. 사라지는 것과 남겨지는 것 사이에서 존재의 의미를 되묻게 된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맞닿은 순간들은 어떤 형태로 이어질까.”
참여작가: 김소형, 김지원, 장새샘, 정시진
제품 협찬: Tuuk
포스터 디자인: Egor Lvovich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